• 청정자연을 품은 웅녀 강화약쑥
  • 마니산의 기운을 담은 웅녀 강화약쑥
  • KBS에 방영된 웅녀 강화약쑥
  • 뜸뜨는 방법 총정리
  • 쑥의 효능
  • 꽃보다아름다운 피부건강법

안녕하세요.

웅녀닷컴의 운영자 문태종입니다. 제가 강화약쑥을 알게 된 계기는 1993년 인산 김일훈 선생님의 저서인 ‘신약’을 읽고 나서입니다. 당시 낙원상가에 소재한 인산가 판매처에서 강화 싸주아리쑥을 구입하였고 상당히 큰 뜸장을 직접 몸에 올리는 ‘영구법’을 하면서 쑥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강화약쑥 찾기

이후 세상에 묻혀 뭐가 그리 바쁜지 뜸과 쑥을 잊고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강화약쑥을 다시 떠올렸던 것은 집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고심하던 끝자락이었습니다. 십여 년 전 영구법 이후 남겨두었던 싸주아리쑥을 떠올렸고 다시금 뜸의 효험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지요.

강화 싸주아리쑥은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니 강화도에 가보니 찾기는 쉬었는데 집으로 돌아와 뜸을 떠보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후 마음에 드는 싸주아리쑥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반복하면서 실망도 많이 했었습니다. 돈벌려고 속이는 경우가 어느정도 있다는 것은 알지만, 속아서는 안되는 절실한 경우에 이런 행위는 절망을 넘어 범죄행위나 다름없다고 분개하기도 했습니다.

체험에서 한발 나아가

하늘이 도왔는지 지금 웅녀의 생산자이신 이재봉님을 만나게 되었고, 몇 년 간 뜸을 떠보면서 제대로 된 쑥임을 몸으로 체험하였습니다. 이후, 저처럼 반드시 진짜 강화약쑥이 필요한 분이 계실 것이기에, 그리고 진짜 단오에 채취하고 3년 이상 묵은 싸주아리쑥을 찾기가 쉽지 않기에 이재봉님의 권유와 도움으로 온라인에 웅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육과 IT분야에서 오랬동안 일해오고 있습니다. 웅녀쇼핑몰 운영은 저에게는 자선사업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업도 아닌 일종의 숙제와 같이 여겨지는 일입니다. 속이는 자들에 대한 실망과 반발심으로 시작했으나 한편으로 보면 속고도 속은 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다는 뿌듯함이 큽니다.

내몸에 좋아야 다른 사람에게도 좋아

웅녀는 남을 속이고,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대신 ‘단오에 채취하고 3년 이상 묵은 강화싸주아리쑥을 드리겠다는 것’ 이것 하나만큼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강화약쑥은 좋습니다. 간접구와 직접구 모두 좋습니다. 간접구는 푸근하고 직접구는 뜨겁습니다.

뜨거움이 고통인 것은 분명하지만, 고통 속에서 조금씩 정화되는 스스로를 발견하는 기쁨도 있습니다. “내몸처럼, 가족처럼..” 누구나 쓰는 광고 카피가 되어버린 말! 웅녀는 말로 하지 않고 지난 10년간 실천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실천하겠습니다.

고객님께 부탁드립니다.

웅녀는 정말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 믿고 쓸만한 좋은 강화약쑥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웅녀의 이름을 걸고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님의 눈에 띄기 위한 광고 경쟁은 날이 갈수록 점점 치열해지고 있으며, 경쟁의 결과는 상품가격인상과 제품의 질적저하 등으로 그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님께 전가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구조는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 회사들은 제살깎는 경쟁을 하면서, 상품의 질은 점점 떨어지고 결국 네이버와 같은 포털광고회사만 매년 막대한 이윤을 챙기는 끔찍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웅녀는 저품질쑥들과 광고경쟁을 하며 품질을 하락시키기 보다는 10년 전 처음 시작할 때와 동일한 품질의 강화약쑥을 제공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웅녀에 공감하고 웅녀강화약쑥을 이용해주신 고객님께 부탁드립니다. 사용하신 강화약쑥 제품이 마음에 드신다면 저희 웅녀를 친구나 동료분들께 소개해주십시오. 여러분과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동료분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소중한 기억들을 전해드리기 위해 웅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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